일요일인 8일 탐앤탐스에서 OOO 먹으면 아메리카노가 '공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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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서 수타로 빚고 오븐에 굽는 '프레즐'
매달 8일 프레즐 구매하면 아메리카노 무료

커피 전문점 탐앤탐스가 오는 8일 프레즐데이를 맞아 이날 하루 프레즐 구매자에게 아메리카노 톨 사이즈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탐앤탐스는 프레즐 모양이 숫자 ‘8’을 연상시키는 점에 착안해 매달 8일을 프레즐데이로 지정하고 행사를 벌인다.
프레즐은 탐앤탐스 대표 메뉴다. 주문 즉시 매장에서 반죽을 손으로 빚어 오븐에 구워 제공한다. 담백한 플레인 프레즐부터 이탈리아노 프레즐까지 메뉴도 다양하다. 특히 이탈리아노 프레즐은 일반 프레즐과 달리 모짜렐라, 체다 치즈와 페퍼로니, 콘, 고구마 등 각종 재료를 풍성하게 얹었다.
탐앤탐스는 국내 커피 전문점 중에서 처음으로 프레즐을 선보인 이후 맛과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켰다. 지난 10월에는 기존 프레즐 도우에 오징어 먹물을 함유한 블랙 프레즐을 새롭게 출시했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소비자 성원에 보답하고자 프레즐데이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면서 이제는 매달 8일을 프레즐과 커피를 즐기는 날로 기억하고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면서 “11월 프레즐데이는 특히 일요일인 만큼 가족이나 연인, 친구와 함께 마이탐 스마트오더를 이용해 편리하게 프레즐도 즐기고 무료 아메리카노 혜택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