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 할 거면 춤으로 해” 최수영X아이키 만나 대박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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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부터 시작된 ‘치얼 업 걸스(CHEER UP GIRLS) 챌린지’
배우 최수영, 개그맨 홍현희, 댄서 아이키(AIKI) 재능기부로 참여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은 10월 11일 ‘세계 소녀의 날’을 맞이해 태국 소녀들을 위한 ‘치얼 업 걸스(CHEER UP GIRLS) 챌린지’를 이달 7일부터 시작했다.
소녀들에게 응원과 위로의 메시지를 건네는 챌린지송 ‘너니까 너답게’ 음원 및 뮤직비디오 공개를 시작으로 댄스 기부 챌린지가 이어진다.
챌린지송 ‘너니까 너답게’에 맞춰 안무를 따라 한 영상을 개인 SNS 계정에 해시태그(#치얼업걸스챌린지 #컴패션 #너니까너답게)를 포함하여 업로드하면 참여 가능하다.
게시물 1개당 1000원이 기부돼 태국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 건축 및 위생교육에 사용될 예정이다.
'너니까 너답게' 안무 외에도 '너니까 너답게' 음원에 맞춰 나만의 안무를 뽐내도 같은 금액이 기부 된다니 뜻깊은 일에 동참해보면 어떨까?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은 댄서 아이키(AIKI)와 챌린지에 참여했다.
최수영은 “지치고 힘들 때 이 노래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했다”며 “노래에 담긴 메시지처럼 전 세계 소녀들이 끝까지 꿈을 잃지 않고 너니까 너답게 용기를 잃지 않길 바란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개그우먼 송은이도 아이키와 함께 챌린지에 참여하기도 했다.
챌린지송 '너니까 너답게'의 음원 수익금 전액은 한국컴패션에 기부돼 전 세계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컴패션은 가난했던 시절 한국이 전 세계로부터 받았던 사랑을 되갚고자 2003년 설립됐으며 약 12만 명의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한국 후원자들을 통해 양육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