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린더+] 마마무의 신곡 ‘딩가딩가(Dingga)’ …오늘(20일) 선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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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3일 새 미니앨범 ‘트래블(TRAVEL)’로 컴백 예정
놀고 싶은 마음을 ‘뉴트로 힙’ 감성으로 표현한 신곡

위키트리의 ‘캘린더+’는 당일에 가장 관심을 받을 만한 경제, 정치, 스포츠, 연예계 일정을 모은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연예·체육 소식>

이하 유튜브, ' MAMAMOO'

20일 신곡 ‘딩가딩가(Dingga)’ 컴백 전 선공개하는 마마무

20일 수록곡 ‘딩가딩가(Dingga)’를 선공개하는 마마무. 마마무는 다음달 3일 새 미니앨범 '트래블(TRAVEL)'로 전격 컴백한다. 이번 선공개 곡 ‘딩가딩가(Dingga)’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모두가 힘든 요즘 놀고 싶은 마음을 ‘뉴트로 힙’ 감성으로 표현한 곡이다. 현 상황 속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감정을 가사로 풀어냈으며, 올가을 팬들에게 마마무 표 행복 에너지를 전해줄 예정이다. 이미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마마무는 데님 팬츠에 스포티룩을 매치해 레트로 느낌 속에도 힙한 매력을 드러냈다. “딩가딩가해 친구들 모아”라는 가사과 펑키한 사운드, 화끈한 퍼포먼스가 신곡의 성공을 예감하게 한다.

1년 5개월 만에 솔로 컴백하는 새소년 황소윤

황소윤의 새 싱글 ‘Wings’가 2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소속사는 “황소윤은 이번 신곡에서 ‘Lover Boy’로 전 세계적으로 큰 반응을 얻고,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은 태국의 대표 싱어송라이터 Phum Viphurit(품 비푸릿)과 함께 한다”고 말했다. 또 소속사는 SNS 계정을 통해 이번 싱글의 뮤직비디오 티저, 메이킹 필름, 프로필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경제 소식>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18년 9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면담하며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던 모습.  / 베트남 총리실 제공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18년 9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면담하며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던 모습. / 베트남 총리실 제공

20일 베트남 푹 총리와 단독 회담 가지는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단독회담을 가진다. 이 부회장이 베트남을 방문한 것은 2018년 10월 이후 2년 만이다. 이 부회장과 푹 총리는 2018년 10월 이 부회장의 베트남 방문, 지난해 11월 푹 총리의 한국 방문 때 모두 면담을 했다. 이번은 세 번째 만남이다. 이재용 부회장은 지난 2월 베트남 하노이의 삼성전자 모바일 연구개발(R&D)센터 착공식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행사가 취소되면서 참석하지 못했다. 이후 베트남 정부가 외교관과 기업인 등의 자가격리를 면제해주는 ‘패스트트랙(입국절차 간소화)’을 적용하면서 베트남을 방문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1995년 베트남 호치민에 삼성전자 법인을 설립한 이래 지금까지 사업을 확대해 왔다.

파업에 들어가는 ‘김포도시철도’ …개통 1년 만에 “임금 협상 결렬”

공공운수노조 김포도시철도지부가 20일 오전 5시부터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노조가 파업을 진행하는 것은 개통 1년만이다. 같은 날 오전 10시 30분 김포한강차량기지에서 파업 돌입 출정식이 진행된다. 노조는 지난 13일 서울시청 앞 기자회견에서 “김포도시철도는 모회사인 서울교통공사 퇴직자의 ‘제2의 직장’으로 전락하고, 최저가 입찰로 인해 위험천만한 운행을 하고 있다”며 파업을 예고했다.

<정치·사회 소식>

서울시 제공
서울시 제공

‘2020 서울-중국의 날’ 행사 20일 온라인 오픈하는 서울시

서울시가 올해로 8번째인 ‘서울-중국의 날’ 행사를 20일부터 연말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서울-중국의 날’은 서울시와 주한중국대사관, 주한중국문화원이 함께하는 한-중 문화교류 행사이다.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서울광장에서 20여개 공연과 60여개 전시·체험 부스 등이 함께하는 형태로 열렸다.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7년간의 발자취를 담은 기념 영상을 시작으로 주한중국문화원이 올해의 도시로 선정한 '닝샤후이족자치구'의 관광·음식·예술·문화유산 등을 소개한다.

20일 ‘인천~칭다오 노선’ 신규 취항하는 에어서울

에어서울이 20일부터 인천-중국 칭다오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 인천~칭다오 노선은 매주 화요일 1회 운항한다. 올해 초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 이후 국적항공사 중에 에어서울이 처음으로 인천발 칭다오행 운항을 시작하게 됐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칭다오는 출장과 유학 등으로 이용객이 많은 노선인데 직항편이 없었다. 상황에 따라 지속해서 운항을 증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