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힘들어 보인다..” 어제(18일) 런닝맨 장면, 심각한 반응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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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다는 댓글 이어진 런닝맨 게임 상황
런닝맨, 블랙핑크 게스트 방송 큰 인기

이하 SBS '런닝맨'
이하 SBS '런닝맨'

'런닝맨'에서 진행된 게임을 두고 시청자들이 의견을 전하고 있다.

지난 18일 방영한 SBS '런닝맨'에는 그룹 블랙핑크가 게스트로 출연해 떡을 적게 남기는 사람이 벌칙을 받는 레이스가 진행됐다. 총 3팀으로 진행된 게임의 마지막 순서는 다른 팀을 허들 밖으로 밀어내는 '마지막처럼 뛰어넘겨'였다.

“진짜 너무 힘들어 보인다..” 어제(18일) 런닝맨 장면, 심각한 반응 쏟아졌다
“진짜 너무 힘들어 보인다..” 어제(18일) 런닝맨 장면, 심각한 반응 쏟아졌다
“진짜 너무 힘들어 보인다..” 어제(18일) 런닝맨 장면, 심각한 반응 쏟아졌다

팀당 2명씩 총 6명이 진행하는 게임은 몸싸움을 거쳐 상대를 밖으로 밀어내면 이기는 방식이다. 멤버들은 살아남기 위해 목을 조르거나 암바를 거는 등 다소 과격한 게임을 이어갔다.

방송 이후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에는 방송이 너무 과격했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시청자들은 "이런 과격한 장면 나올 거 예상 못 한 것도 아니면서 더 과격한 게임을 기획하는 이유는 뭔가요?", "목 조르고 다치고 이건 너무 심하지 않았나?", "멤버들 몸 아프다고 이름표 떼기 안 한다면서 너무 몸으로 때우는 게임 많이 함", "멤버들 너무 힘들어 보였음" 등 의견을 남겼다.

“진짜 너무 힘들어 보인다..” 어제(18일) 런닝맨 장면, 심각한 반응 쏟아졌다
“진짜 너무 힘들어 보인다..” 어제(18일) 런닝맨 장면, 심각한 반응 쏟아졌다
“진짜 너무 힘들어 보인다..” 어제(18일) 런닝맨 장면, 심각한 반응 쏟아졌다

반면 지난 2016년 이후 처음 완전체로 '런닝맨'을 찾은 블랙핑크에 시청자 반응은 뜨거웠다. 뇌파를 자극해 상대방의 거짓말을 고양이 귀 움직임으로 탐지해내는 게임 역시 신선하다는 댓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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