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탈 쓴 사람 같다” 다리가 너무 길어 합성 같다는 '이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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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진짜인데 합성 같은 동물
“발이 엄청 신기하네”

사람 손보다 큰 발을 가져 '왕발 고양이'로 불리는 캐나다 스라소니.

이하 온라인 커뮤니티
이하 온라인 커뮤니티

캐나다 스라소니는 캐나다와 알래스카, 미국 북부 일부 지역에 분포해 있다.

“인형 탈 쓴 사람 같다” 다리가 너무 길어 합성 같다는 '이 동물'

은빛과 갈색빛이 도는 부드러운 털과 긴 다리가 특징이다.

“인형 탈 쓴 사람 같다” 다리가 너무 길어 합성 같다는 '이 동물'

추운 지역에 서식해 온몸에 털이 풍성하고 물을 싫어하지 않아 수영을 잘한다고 한다.

“인형 탈 쓴 사람 같다” 다리가 너무 길어 합성 같다는 '이 동물'

고양이를 확대한 듯 특이한 체형을 가진 캐나다 스라소니를 본 누리꾼들은 "게임 캐릭터처럼 생겼다", "뒷다리가 길어서 인형탈 쓴 사람이 엎드려서 사족 보행하는 것 같아", "그냥 고양이가 면봉이면 쟤는 뭔 솜 깍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형 탈 쓴 사람 같다” 다리가 너무 길어 합성 같다는 '이 동물'
“인형 탈 쓴 사람 같다” 다리가 너무 길어 합성 같다는 '이 동물'
“인형 탈 쓴 사람 같다” 다리가 너무 길어 합성 같다는 '이 동물'
“인형 탈 쓴 사람 같다” 다리가 너무 길어 합성 같다는 '이 동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