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스파이더맨' 영화에 출연했던 배우 제이컵 배털론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제이컵 배털론은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에 "이제 사람들이 나한테 살 좀 빼란 말을 그만할 수 있게 됐다"면서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배털론은 몰라보게 홀쭉해진 모습을 자랑했다.

필리핀계 미국인 배우인 배털론은 스파이더맨 절친 네드 역할로 유명하다. 영화 '스파이더맨' 출연 당시에는 다소 살집이 있는 몸매였다.
배털론이 올린 근황 사진을 본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은 "멋지다", "네드가 날씬해졌다", "어떻게 이렇게 빨리 살을 뺐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국내 네티즌들도 달라진 배털론 모습에 깜짝 놀라는 한편 작곡가 겸 가수인 돈스파이크와 닮았다는 반응도 많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