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얼굴에 똥칠 그만해라”며 아들 인정하지 않았던 아버지가 감스트에게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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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버지에게 인정받지 못했던 감스트
최근 아버지가 방송 활동 인정했다고 고백
BJ 감스트(김인직)가 아버지에게 방송 활동을 인정받았다.
29일 톱스타뉴스는 감스트가 전날 방송에서 아버지와 관련된 얘기를 했다고 보도했다.
감스트는 아프리카 TV 생방송에서 "아버지는 '이제 네가 하고 싶은 거 해라', '너한테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라고 말했다)"며 아버지와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감스트 아버지는 평소 감스트가 하는 방송을 봤다고 한다. 아버지는 "네가 그렇게 열정적이게 하는 모습을 인정한다. 하지만 아버지가 어렸을 때부터 이야기했던 건강, 기본 외적인 모습은 가꾸고 해라"며 감스트를 격려했다고 전해졌다.
아버지는 감스트에게 여성 게스트를 예의 있게 대우하라고 조언했다.
감스트는 지난해 6월 방송에서 아버지에게 받은 문자 메시지를 공개했다.
아버지는 감스트에게 "쓰레기들하고 같이 놀지 말고 누구도 너를 유명인사로 보지 않는다", "밑바닥 쓰레기로 부모 얼굴에 똥칠 그만하고 정상적으로 살아라"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감스트는 아버지에게 인정받지 못했다며 괴로움을 토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