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인스타그램에 누드 사진을 올렸다.
28일(한국시각) 기네스 팰트로는 인스타그램에 "내 생일 슈트만 입고. 생일 축하에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기네스 팰트로와 마블 영화 '아이언맨' 시리즈와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역시 이날 축하 인사를 전했다.
기네스 팰트로는 1972년생으로 영화 '아이언맨' 시리즈에서 '페퍼 포츠' 역을 맡아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이 외에도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로얄 테넌바움', '위대한 유산', '세븐'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