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얼짱' 신슬기가 주목받고 있다.
아름다운 미모로 최근 새롭게 떠오른 신슬기. 얼마 전 열린 '제90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미스춘향 진을 차지한 주인공이다.


신슬기는 1998년생으로 올해 23세다.
외모만큼 학력도 화려하다. 김태희, 이하늬, 오정연 등 스타를 배출해낸 서울대학교 동문이다. 신슬기는 현재 서울대학교 피아노과에 재학 중이다.



배우 지망생이라고 오해하기 쉽지만 그의 꿈은 아나운서다. 춘향선발대회 무대에서 그는 "아나운서가 돼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미스춘향이 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