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이…” 걸그룹 라이브 방송 중 '역대급' 방송 사고 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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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온라인서 반응 터진 '역대급' 방송 사고
카메라 전환으로 화면에 스태프 모습 담겨

걸그룹 '마카마카' 브이앱 라이브 방송에서 웃지 못할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22일 '마카마카'는 "마카마카 맛집으로 초대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브이앱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
'마카마카' 멤버들은 라이브 방송을 도와주는 스태프들과 대화를 나누다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이때 설정 오류로 카메라가 전환됐다. 이로 인해 뒷편에서 방송을 도와주던 스태프 모습이 적나라하게 담겼다.
아이돌 브이앱 상상도 못한 뒷모습 pic.twitter.com/YOpIhcnj73
— 망이군 (@cralearz) September 22, 2020
멍하니 화면을 응시하던 스태프들은 화면에 자신들이 담기자 바로 얼굴을 숨겼다.
해당 방송 사고(?)를 본 누리꾼들은 "마법이 풀려버린 건가", "저분들 웃는데 같이 웃게 된다", "팬들이나 스텝이나 다 같이 놀랐을 듯", "너무 웃겨", "당황하시는 거 봐 ㅋㅋㅋㅋ", "완전 신인이던데 잘 되길"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