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죄…” 불화설 잠재운 함소원, 더욱 심각한 문제 있었다 (영상)

작성일 수정일

불화설 이후 6주 만에 등장한 함소원
이번엔 '육아 문제' 골머리…누리꾼 “화가 치민다”

함소원이 불화설에 이어 더 심각한 문제를 겪고 있다.

TV조선 '아내의 맛' 116회가 지난 22일 방송됐다. 이날 함소원-진화 부부는 6주 만에 컴백을 알렸다.

함소원은 "내가 아주 이번에 버릇을 확 고쳐버릴 거다"라며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휴대전화를 붙들고 극도의 불안 상태를 보였다.

딸 혜정이 관련 문제였다. 얼마 전 함소원은 시터 이모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혜정이가 친구 가빈이 목, 팔뚝 등을 물고 할퀴었다고.

이하 TV조선 '아내의 맛'
이하 TV조선 '아내의 맛'
“죽을죄…” 불화설 잠재운 함소원, 더욱 심각한 문제 있었다 (영상)

함소원은 "친구한테 당한 게 아니라 내 아이가 그랬을 때는 죽을죄를 지은 느낌이다. 죄송하다고 말해도 부족하다는 느낌"이라며 속상함을 내비쳤다.

“죽을죄…” 불화설 잠재운 함소원, 더욱 심각한 문제 있었다 (영상)
“죽을죄…” 불화설 잠재운 함소원, 더욱 심각한 문제 있었다 (영상)
“죽을죄…” 불화설 잠재운 함소원, 더욱 심각한 문제 있었다 (영상)

결국 함소원은 육아 전문가 오은영 박사에게 도움을 청했다. 오 박사는 "함소원이 금지나 제한을 분명하게 안 한다"며 육아 태도를 지적했다.

해당 장면에 누리꾼 비판이 쏟아졌다. 누리꾼은 "가빈이 엄마가 보살이다" "'가빈이한테만 왜 그럴까요?'가 아니라 무조건 미안하다고 해야지. 그게 그렇게 궁금하세요? 혜정이가 다른 애한테 당하고 와봐요. 함소원 씨 성격에 가만히 있겠어요?" "보는 내내 화가 치미네요" "더 충격인 건 손님들 싹 가고 나니까 금방 통장들 한 무더기로 꺼내는 거‥ 그거 놓고 재정 확인하는 거 보고 경악을 금치 못 했네요" 등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네이버TV
네이버TV
네이버TV, TV조선 '아내의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