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돌겠네…"김계란 건드려 손절까지 당한 봉준, 위기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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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김계란 '신상 정보' 노출한 BJ 봉준
BJ 봉준 무례한 태도에 뿔난 누리꾼, '사과 요구'

BJ 봉준 실수로 유튜버 김계란 여자친구 유무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누리꾼 반응이 심상치 않다.
실수로 얼굴 없이 방송하는 김계란 결정적 신상 정보를 노출해놓고도 봉준은 "아 ㅡㅡ 돌겠네"라고 했다.
누리꾼들은 이를 두고 봉준이 실수를 하고도 무례한 태도를 보였다고 지적했다. "저렇게 카톡방 이름이 긴데 어떻게 개인 카톡창으로 착각할 수 있냐"는 말까지 나왔다.

봉준 유튜브 채널에는 몇몇 누리꾼이 찾아가 사과를 요구하기 시작했다.
"'돌겠다ㅡㅡ'가 아니라 사과부터 해야 하는 거 아님?" "큰 거 유출해놓고 태연게 어몽어스하는 거 역겹더라. 공식 사과 방송이나 해라" "탈락하고 빡쳐서 카톡 유출?" "카톡 노출 시켰다는데 고의임?" 등 해명을 원하는 누리꾼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9일 오후 2시 이후 해당 사건을 언급한 댓글은 모두 갑자기 사라진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