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독재' 발언한 주호민, 벌써 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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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시민 독재' 발언한 주호민
"좋은 아침! 독재 2일차"

작가 주호민 발언을 비판한 위근우 기자가 주호민을 저격했다.
19일 위근우 기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좋은 아침! 독재 2일차"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따스한 햇빛이 푸르른 나무 위에 앉아 싱그러움을 연출한 모습이 담겼다.
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야 너두 독재자? 야 나두" "나도 시민 독재자" "독재하기 딱 좋은 날씨" "독재 앞잡이 좀 하겠습니다 "하루아침에 독재자가 돼버린 나"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주호민은 지난 18일 트위치 방송에서 "지금 웹툰 검열이 진짜 심해졌다. 그런데 옛날에는 국가가 검열했는데 지금은 시민이, 독자가 한다. 시민 독재의 시대가 열린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