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기다렸던 래퍼, 오늘(12일) 드디어 전역했다

2020-09-12 16:40

지난해 2월 논산훈련소로 입대했던 래퍼
의무 경찰 복무 마치고 전역

이하 뉴스1
이하 뉴스1

래퍼 로꼬가 의무 경찰 복무를 마치고 사회로 돌아왔다.

12일 로꼬의 소속사 AOMG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꼬가 건강히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고 전했다.

로꼬는 지난해 2월 논산훈련소로 입소해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의무 경찰로 복무해왔다.

약 1년 7개월 동안 그는 본인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 왔다.

또 복무 중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선행을 펼치기도 했다.

병역 의무를 마친 로꼬는 앞으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home 황기현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