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로꼬가 의무 경찰 복무를 마치고 사회로 돌아왔다.
12일 로꼬의 소속사 AOMG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꼬가 건강히 군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고 전했다.
로꼬는 지난해 2월 논산훈련소로 입소해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의무 경찰로 복무해왔다.

약 1년 7개월 동안 그는 본인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 왔다.
또 복무 중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000만 원을 기부하는 등 선행을 펼치기도 했다.
병역 의무를 마친 로꼬는 앞으로 활발하게 활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