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트키 썼네…” 비난 폭주하던 나혼산, 결국 역대급 게스트 초대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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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다음 주 예고편, 역대급 게스트
김민경-박세리 먹방, 박나래-이시언 집라인
MBC '나 혼자 산다' 다음 주 게스트가 공개됐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선 오는 18일 방송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에서는 남다른 먹방을 보여준 박세리가 영혼의 먹방 메이트 김민경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민경은 집에 방문한 박세리를 위해 안마를 해주고 아이스크림과 차돌박이를 먹었다. 또한 박세리는 김민경을 위해 거대한 블루베리 나무를 선물했다.

이날 두 사람은 "아이스크림은 녹기 전에 먹는 것", "얇은 고기(차돌박이)는 살 안 찐다"라며 명언을 남겼다. 김민경은 "명절 같다"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박나래와 이시언이 아시아 최장 거리 집라인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박나래는 다니엘 헤니를 만나러 미국을 찾았을 당시 집라인에 매달려 눈물짓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박나래와 이시언은 잔뜩 긴장한 모습으로 849M 집라인을 타기 시작했고 박나래는 분노에 가득한 말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장님X박나래 치트키 !!!", "박나래 이시언... 무조건 재밌겠지 너무 기대된다", "대박 박세리 김민경이라니 예고만 봐도 재밌다....", "얼장&나래, 민경&세리 나혼 피디님 치트키를 한 번에 쓰시네요", "이번 주 노잼이 담 주 대유잼으로 돌아오네", "진짜 시언 나래 그렇게 바랬는데 드디어 치트키 쓰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