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 천국 간다” 배민 리뷰에 본인 사진 올린 래퍼 이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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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삼겹과 주꾸미 먹고 소감 남긴 이영지
극찬 아끼지 않으며 사진 인증
래퍼 이영지가 배달음식 리뷰에 본인 사진을 올리며 음식을 먹은 소감을 적었다.
2일 커뮤니티 '더쿠'에 '배민 리뷰에 본인 사진 올린 래퍼 이영지'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엔 이영지가 배달음식으로 주꾸미와 우삼겹을 먹고 남긴 소감이 캡처돼 있었다.
이영지는 "너무 맛있다. 진짜 최고의 주꾸미"라며 "제가 19년 살면서 주꾸미에 일가견이 있는 사람으로서 불향 적절히 나며 마요네즈와 깻잎과의 조화가 좋은 이 시대 최고의 주꾸미라 할 수 있겠다"라고 극찬했다.
그는 "허겁지겁 먹느라 음식 사진을 못 찍어서 제 얼굴 사진으로 대체하겠다"라며 "무조건 시켜라. 우삼겹도 너무 맛있다"라고 말했다.

이영지는 구체적인 식감을 표현하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씹을 때마다 탱글탱글함과 쫄깃함 사이로 불향이 향긋하게 새어 나와서 천국 갑니다"라며 "사장님 돈 많이 버시고 건강하셔라. 제가 이 주꾸미 때문이라도 지금 집 계약 기간 늘리려고 한다. 돈벼락 맞으시길 바란다"고 남겼다.
이영지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 셀카를 찍어 올렸다.
이영지는 지난 5월 Mnet '굿걸'에 출연한 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