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럭셔리를 향한 여정을 이어온 160년 전통의 스위스 럭셔리 브랜드 쇼파드에서 신제품 여성 향수 ‘러브 쇼파드’를 출시했다.

장미에 대한 찬사와 사랑에 대한 쇼파드의 철학을 담아낸 ‘러브 쇼파드’는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순간인 ‘레드 카펫’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레드 카펫처럼 새빨간 향수 병에는 화려하고 유혹적인 에너지를 선사하는 장미 향이 담겼다.
‘러브 쇼파드’를 창조한 마스터 퍼퓨머 ‘알베르토 모리야스’는 세계에서 가장 진귀한 6가지 장미 에센스를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얻어낸 천연 원료들과 배합해 풍부한 장미향을 느낄 수 있는 프래그런스를 완성시켰다고 한다.

터키쉬 다마스크 로즈 인퓨전의 우아한 향을 시작으로 불가리안 다마스크 로즈 에센셜 오일의 관능적인 무드로 이어진다. 터키쉬 다마스크 로즈 앱솔루트로 부드럽게 마무리되어 장미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향 만큼 중요한 향수 병은 쇼파드 쥬얼리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하트’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하트 모양 보석을 연상케하는 우아한 레드 플라콩은 4개의 하트가 모여 하나의 꽃을 이루는 모양이다. 재생 가능한 인증된 유리 및 포장재 사용은 물론 100% 내추럴 알코올과 천연 원료를 사용해 환경을 사랑하는 쇼파드의 노력을 보여준다.

신제품 ‘러브 쇼파드’는 전국 주요 백화점에 입점한 쇼파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