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만으로도 소비자들 사이에서 난리 난 투썸플레이스 신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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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브런치 메뉴 '크로플'
밤음료 '몽블랑 밤 프라페'

아이스크림 크로플과 치즈 크로플. / 투썸플레이스
아이스크림 크로플과 치즈 크로플. / 투썸플레이스

투썸플레이스가 브런치 메뉴 ‘크로플’을 출시했다.

크로플은 크루아상과 와플을 합한 말이다. 크루아상 생지를 와플 기계로 구워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버터 맛을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아이스크림 크로플’은 겹겹이 쌓여 있는 페이스트리와 바삭한 식감이 살아 있는 크로플에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메이플 시럽을 얹은 메뉴다.

‘치즈 크로플’은 부드럽게 녹은 콜비잭 치즈를 듬뿍 뿌려 크로플의 맛을 더욱 고소하고 풍부하게 만든 메뉴다.

크로플 2종과 함께 촉촉한 버터 토스트에 부드러운 생크림과 달콤한 캐러멜 시럽을 추가한 ‘카라멜 버터 토스트’도 함께 선보인다.

이들 3종 메뉴를 구매할 땐 2000원만 더 내면 아메리카노를 주문할 수 있다.

아울러 투썸플레이스는 음료 신메뉴도 출시한다. 눈 덮인 하얀 산을 연상하게 하는 비주얼의 달콤한 밤 음료 '몽블랑 밤 프라페', 단팥을 넣은 우유에 현미 크런치를 토핑으로 추가한 '현미 팥 라떼', '현미 팥 프라페'가 그것이다. 이 중에서 몽블랑 밤 프라페의 경우 소비자들에게 특히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home 채석원 기자 jdtimes@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