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9만 뷰티 유튜버 홀리가 다이어트를 결심해 모두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지난달 28일 홀리는 운동 유튜버 제이제이 채널에 등장했다. 그는 다이어트를 결심하며 제이제이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홀리는 살 때문에 성형도 거부당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그는 "두 달 전 성형외과를 갔다. 살짝 뭘 하려고…근데 의사 선생님이 '해줄 수 없다'며 집으로 돌려보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성형외과 의사 선생님은 성형보다는 '체중 감량'이 더 시급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홀리는 "엄마가 '굉장히 양심적인 의사 선생님이시다'라고 하더라"라며 크게 웃었다.

이에 제이제이는 자신도 성형하려는 통통한 사람들에게 살부터 빼라고 조언한다며 의사 말에 공감했다. 그러면서 "일단 살을 빼면 자기 진짜 얼굴이 나온다"고 덧붙였다.

다이어트를 결심한 홀리는 인바디 검사 결과도 공개했다. 체질량 지수가 무려 '51.4%'였다. 홀리는 자신을 '긁지 않은 복권'이라 표현하며 "레깅스 L사이즈를 입는 것이 목표"라고 선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