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X박소담 '청춘기록' 넷플릭스 공개 결정...190개국 시청자와 함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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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첫 방영 후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공개
8월 31일 입대하는 박보검 입대 전 마지막 작품

'청춘기록' 티저 영상 / 이하 tvN 제공
'청춘기록' 티저 영상 / 이하 tvN 제공

오는 9월 7일 첫 방영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이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는 30일 "'청춘기록'은 올 하반기 국내 tvN 첫 방송 후 넷플릭스를 통해 아시아 및 영어권 지역을 시작으로 전 세계 190여개국에 공개된다"고 밝혔다.

박보검X박소담 '청춘기록' 넷플릭스 공개 결정...190개국 시청자와 함께 본다
박보검X박소담 '청춘기록' 넷플릭스 공개 결정...190개국 시청자와 함께 본다

'청춘기록'은 현실의 벽을 넘어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 기록을 그린 드라마다.

배우 박보검과 박소담이 주연을 맡아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특히 다음 달 31일 군 복무를 시작하는 박보검의 입대 전 마지막 드라마가 될 전망이어서 팬들의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연출은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등을 연출한 안길호 PD가 맡았으며, '닥터스', '사랑의 온도' 등을 쓴 하명희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박보검X박소담 '청춘기록' 넷플릭스 공개 결정...190개국 시청자와 함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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