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풍 RPG 등장..." 신작 모바일 게임이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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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RPG '가디스 오브 제네시스'
SSR 등급 영웅과 장비 소환율 대폭 높여

신작 게임 '가디스 오브 제네시스'가 출시됐다.

유튜브, 가디스 오브 제네시스

21일 제작사 ZLONGAME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가디스 오브 제네시스'를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가디스 오브 제네시스'는 빠른 전개로 진행되는 통쾌한 전투의 재미가 있는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캐릭터마다 다른 고유의 궁극기, 특정 영웅들이 함께 전투에 참여 시 벌어지는 합동 공격 등 다양한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게임의 종류는 아스가르드 대륙에서 펼쳐지는 판타지 애니메이션 RPG다.

영웅 소환 시 높은 소환율이 적용되기 때문에, 플레이어들은 좋은 영웅을 뽑는 '금손'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제작사는 게임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 중이다. 용병 단장 캐릭터를 생성한 모든 이용자는 게임에 접속했을 때 별다이아, SSR 영웅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 용병 단장 캐릭터 생성 후 10일 이내 '천사의 시련' 이벤트를 완료하면 SSR 영웅 '루시퍼'를 획득할 수 있다.

제작사는 게임의 SSR 등급 영웅과 장비 소환 확률을 높여 '금손'의 즐거움이 극대화된다고 말했으며, 유저들이 희귀 영웅을 부담 없이 수집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가디스 오브 제네시스'의 정식 출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ome 황찬익 기자 story@wikitre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