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29) 씨가 올린 유튜브 영상은 본인이 직접 촬영하고 편집까지 한 결과물이었다.
10일 현직 매니저들이 유튜브 채널 'AYO 에이요'에 출연했다.
채널 제작진은 신세경 씨를 도와주는 매니저에게 질문했다. 제작진은 "유튜브 보면 (신세경 씨) 혼자 하시는 것 같은데 매니저님은 같이 안 계시냐"고 물었다.


매니저는 "확실하게 말씀드리는데 세경 씨가 하는 유튜브, 브이로그에 올라가는 채널 (영상은) 촬영부터 편집까지 다 세경 씨 혼자 한다"라며 "회사에서 관여하는 게 없다. 보면 아시겠지만 세경 씨 혼자 하는 게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신세경 씨는 지난해 10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요리, 여행, 일상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10일 기준 신 씨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약 98만 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