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의 맴버 태연이 화려한 어깨 문신과 함께 섹시한 셀카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10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차량을 타고 이동 중 모습을 찍은 것이다. 민소매 상의를 입었으며 어깨와 쇄골 부분이 드러난다. 이때 과거에는 없던 화려한 타투가 눈에 띈다. 팬들은 장미와 글씨로 타투를 한 태연의 모습을 보고 더욱 더 섹시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태연은 지난 2007년 그룹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해 큰 인기를 모았다. 지난 5월에는 새 싱글 'HAPPY'를 전격 공개해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