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아버지가 레미콘으로 1년에 벌어들이는 어마어마 한 수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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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지난달 수입과 아버지 회사 매출 고백
지난달 수입 '0원'이라고 솔직히 공개한 탁재훈

'라디오스타' 탁재훈 씨가 지난달 수입과 아버지의 회사 매출에 대해 고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도른자' 특집으로 탁재훈, 고은아, 이은결, 빅터한 씨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지혜 씨가 스페셜 MC로 함께했다.

곰TV, '라디오 스타'

방송 활동이 뜸한 탁재훈 씨에게 김구라는 "자의에 의한거냐 타의에 의한 거냐"고 물으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김구라는 "탁재훈의 아버지가 돈이 많다는 소문도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탁재훈 씨는 "6월에 수입이 0원이었다. 수입이 없다는 얘길 물어보는 건 너무 가혹하지 않나"라며 "7월에는 수입이 좀 있을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 씨는 수입이 '0원'이라고 솔직히 공개한 탁재훈 씨에게 "아버지가 부자인데, 아버지께서 용돈을 주기도 하냐"고 조심스레 물으며 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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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탁재훈 씨는"조그마한 회사하시는 분이다. 물려주시겠다는 인터뷰를 하셨더라. 전 됐다고 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김구라가 "레미콘 회사다. 연 매출 규모가 180억 원이다"고 대신해 설명하며 눈길을 끌었다.

탁재훈 씨는 "전 시멘트에 대해서 모른다"고 손사레를 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탁재훈 씨는 "(라디오스타 사전)인터뷰를 하는데 자꾸 뭘 하는데 전화가 오더라. 인연이 아닌가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