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 진짜 모르겠다…” 오늘(29일) '충격 사진' 올린 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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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사장도 대놓고 “못생겼다”고 했던 만 26살
2NE1 출신 공민지, 최근 부쩍 달라진 외모 공개

한 연예인 근황에 누군지 정말 못 알아봤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그룹 2NE1 출신 가수 공민지(26) 씨가 29일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대부분 화보 촬영차 찍은 사진이다.

이하 공민지 씨 인스타그램
이하 공민지 씨 인스타그램
“누군지 진짜 모르겠다…” 오늘(29일) '충격 사진' 올린 연예인

특히 Bnt 인터내셔널 로고가 찍힌 사진은 공 씨라고 한눈에 알아볼 수 없을 만큼 조금 다른 얼굴이다. 사진 속 그는 갸름한 얼굴에 어깨까지 닿는 긴 머리를 한 상태다.

“누군지 진짜 모르겠다…” 오늘(29일) '충격 사진' 올린 연예인
“누군지 진짜 모르겠다…” 오늘(29일) '충격 사진' 올린 연예인

최근 공 씨가 공개한 셀카도 마찬가지다. 다양한 의상을 소화해낸 공 씨는 과거와는 달라진 외모를 드러냈다.

“누군지 진짜 모르겠다…” 오늘(29일) '충격 사진' 올린 연예인
“누군지 진짜 모르겠다…” 오늘(29일) '충격 사진' 올린 연예인
“누군지 진짜 모르겠다…” 오늘(29일) '충격 사진' 올린 연예인

지난 2016년 2NE1을 탈퇴한 공 씨는 데뷔 초부터 외모 관련 악평을 꾸준히 들었다. 지난 2018년 12월 빌보드 인터뷰에서 전 회사 소속사 사장 양현석(50) 씨는 대놓고 "못생겼다"라는 말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