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BJ 박서아, 론칭한 패션 브랜드 정규직 채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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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로 변신한 BJ 박서아의 패션 브랜드
㈜더아느, 센스 있는 웹디자이너 모집

BJ 박서아 씨가 론칭한 패션 기업 '더아느'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최근 구인공고 사이트 잡코리아에는 박서아 씨가 대표로 있는 ㈜더아느의 웹디자이너 정규직 채용 공고가 올라왔다.

잡코리아에 올라온 ㈜더아느 채용 공고 / 잡코리아
잡코리아에 올라온 ㈜더아느 채용 공고 / 잡코리아

해당 공고에 따르면 학력은 무관하며 경력직은 1년 이상이어야 지원 가능하다. 또한 웹디자이너인 만큼 포토샵과 일러스트가 능숙해야 하며 기본적인 HTML이 가능해야 한다.

또한 영상 편집이 가능하거나 창의적이고 센스있 는 디자인 감각을 가진 사람을 우대한다고 덧붙여있었다.

이하 박서아 인스타그램
이하 박서아 인스타그램

이번에 채용이 된다면 메인 배너, 팝업, 이벤트, SNS 게시물 등 브랜드 전반의 콘텐츠 기획 및 제작과 모델컷 리터칭 및 상세 페이지 제작 등을 맡게 된다.

근무형태는 정규직이며 급여는 연봉 2,500만 원 이상 면접 후 결정될 것으로 안내되어 있다.

㈜더아느는 페미닌 시크 여성의류 '더아느'와 유니섹스 캐쥬얼룩 'P45' 두 가지 컨셉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월 설립된 이 기업은 자본금 2억 원으로 시작했으며 현재 직원은 총 10명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유튜버이자 BJ로 활동 중인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출신 박서아 씨가 론칭한 패션뷰티 기업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