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가 깜짝 놀랄 게스트 출연에 앞서 공개한 스튜디오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8일 MBC 예능연구소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번 주 '나 혼자 산다' 스튜디오 녹화에 참여한 출연진 사진을 공개했다. 이 중에는 많은 팬을 기대하게 했던 게스트 모습이 담겼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는 게스트는 배우 유아인이다. 유아인은 보라색 팬츠에 블랙 재킷을 걸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박나래·장도연·손담비 씨 등 고정 출연진도 유아인 방문에 활짝 웃고 있다.

앞서 예고편이 공개됐던 유아인 출연분은 그의 평온한 일상이 그려질 전망이다. 집 최초 공개뿐만 아니라 반려묘들과 보내는 하루, 비 오는 날 산책 등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또 유아인은 "덜렁거리는 성격이 있다"고 말한 대로 잃어버린 물건을 찾기 위해 온종일 계단을 오르내리기도 한다. 그가 출연하는 방송은 19일 오후 방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