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던 커플의 근황이 화제다.

며칠 전 현아는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연인 이던과 함께 손을 잡고 있는 모습으로 그들이 착용하고 있는 커플링과 팔찌가 눈길을 끌었다.
현아는 모던한 블랙 네일과 LIKE 타투를 통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여줬으며, 던은 스틸 시계를 착용해 멋스러움을 더했다.

현아·던 커플이 착용한 반지와 팔찌는 모두 불가리의 제품으로 불가리의 베스트셀러 라인인 비제로원의 컬렉션이다.

불가리 제품은 남녀노소 꾸준히 인기 있으면서도 특히 커플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브랜드이다.
한편 현아와 던은 5년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연예계 대표 공식 커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