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장윤정 씨와 송가인 씨 팬덤이 유튜브에서 논쟁을 벌이고 있다.
논쟁의 시작은 지난 2019년 4월 유튜브 채널 TV CHOSUN에 공개된 '미스트롯들의 ★LOL모델★ 장윤정 '목포행 완행열차'에서 시작됐다.
영상 속 장윤정 씨는 자신의 타이틀 곡 '목포행 완행열차'를 열창하는 모습이다. 당시 '미스트롯' 심사위원 장윤정 씨의 애절한 무대를 바라보는 송가인 씨 모습이 포착됐다.
논란은 13일 해당 영상에 송가인 씨 팬덤이 장윤정 씨를 본격적으로 깎아내리면서 시작됐다. 여기에 장윤정 씨 팬덤까지 합세해 논쟁으로 번졌다.
누리꾼들은 "장윤정 어떻게 가수가 되었지?", "코 소리뿐이다", "자격이 없다", "노래 못한다" 등의 비난을 이어갔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이건 아티스트가 한마디 해야한다", "진짜 장윤정이 욕먹을 이유가 없다", "여기서 왜그러는지 모르겠다", "수준이..." 라는 댓글을 달았다.
지난 6월 초 부터 시작된 논란은 2주가 지난 현재까지 계속 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