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걸그룹 멤버 레드벨벳 조이(박수영·25)와 여자친구 예린(25)이 사적인 만남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여자친구 예린과의 일상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신발 매장에 설치된 거울 속에 비친 모습을 찍고 있다. 조이는 화려한 색깔의 스트라이프 크롭티에 헐렁한 청바지를 매치했다.

예린은 딱 붙는 반팔 티셔츠에 일자 청치마를 입은 상태다. 남다른 패션 센스는 물론이며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두 사람의 미모가 시선을 끈다.
조이와 예린은 1996년생 동갑내기 친구로 같은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데뷔 초부터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던 두 사람은 최근 각자의 SNS에 함께 찍은 사진 등을 게재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