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왔다” 김수현X서예지X오정세 '사이코지만 괜찮아'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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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전역 후 첫 복귀작
따뜻한 로맨틱 힐링극

배우 김수현 씨의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으로 알려진 tvN 새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포스터가 눈길을 끌고 있다.

각각 2일과 9일 tvN은 새 토일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메인 포스터와 형제 포스터를 각각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연 배우 김수현(문강태 역) 씨와 서예지(고문영 역) 씨, 오정세(문상태 역) 씨가 담겨있다.

이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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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왔다” 김수현X서예지X오정세 '사이코지만 괜찮아' 포스터 공개

먼저 공개된 포스터에는 김 씨와 서 씨가 애틋하게 포옹을 하고 있다. 따뜻한 노란색 조명 효과와 작은 나비들 날갯짓을 배경으로 김 씨는 서 씨에게 백허그를 하고 있다. 두 주연 배우 모두 알 수 없는 미묘한 표정으로 보는 이를 궁금하게 했다.

9일 공개된 형제 포스터에는 김 씨와 오 씨가 함께 나란히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삼촌 아니고 X 형이야'라는 카피와 함께 김 씨는 환하게 웃고 있고 뒤에서 오 씨는 붓을 들고 물감을 묻힌 채로 천진난만한 미소를 띠고 있다.

tvN '사이코지만 괜찮아'는 고단한 삶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문 형제의 일상에 차가운 동화작가 고문영이 끼어들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힐링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