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던 임보라가 보인 '격한 반응'…최측근이 쐐기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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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와 '결별설'에 격한 반응 보인 임보라
결국 입 연 최측근 “맞는 것 같다”

이하 임보라 씨 인스타그램
이하 임보라 씨 인스타그램

스윙스, 임보라 커플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임보라(24) 씨가 뜻밖의 반응을 보였다.

OSEN은 8일 임보라 씨가 결별설을 언급하자 아무런 대답 없이 통화를 종료했다고 밝혔다.

가만히 있던 임보라가 보인 '격한 반응'…최측근이 쐐기 박았다
가만히 있던 임보라가 보인 '격한 반응'…최측근이 쐐기 박았다

다만 두 사람 최측근은 "스윙스, 임보라 헤어진 게 맞는 것 같다. 원래 주변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하는데, 최근 별다른 언급이 없었다"고 했다.

최측근은 이어 "임보라가 웹드라마 '만찢남녀'에 출연하게 되고, 스윙스도 음악 작업에 몰두하면서 바빠졌다. 스케줄 등으로 멀어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단독] 임보라・스윙스, 본인들도 결별설 묻자 대답 회피..측근 "바쁜 스케줄로 멀어져"[OSEN=김은애 기자] 스윙스, 임보라가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본인들도 대답을 회피했다.8일 임보라는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스윙스 결별을 언급하자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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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두 사람은 SNS, 유튜브 등에 관련 게시물을 모두 삭제하면서 결별설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 스윙스 소속사 저스트뮤직 측은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두 사람은 이에 대한 아무런 답변도 내놓지 않은 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에 더욱 의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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