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양팡(양은지·23)이 코로나19 사태 응원에 나섰다.
31일 양팡은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양팡은 '스테이 스트롱캠페인'에 동참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경각심을 가지고 주의사항을 잘 지키자는 캠페인이다.
양팡은 "코로나19와 싸우고 계신 수많은 의료진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하루빨리 이 악몽에서 벗어나 예전의 건강했던 일상을 되찾고 모든 분이 더는 마스크에 가려진 얼굴이 아닌 밝게 웃는 얼굴로 길거리를 다니는 그 날이 왔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그는 변성완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양팡은 현재 부산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양팡은 다음 타자로 래퍼 이영지(17) 양과 빅원(김대일·30), BJ 뜨뜨뜨뜨(석주형·25)를 언급했다.

그간 코로나19 사태를 응원하는 다양한 챌린지가 이어졌다. '덕분에 챌린지', '기침예절댑칠린지' 등이다. 실제 의료진이 감동했다는 반응도 있지만 일부에서는 "이런 감성적인 것보다 실제 도움이 될 대책이 필요하다"라는 비판도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