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태닝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다. 태닝은 통통해 보이는 살도 날씬하게 보여주는 효과가 있으며 건강하고 섹시한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다양한 사람들이 태닝을 시도하고 있다.
올 여름철 섹시하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으로 이미지 변신을 하고 싶다면 태닝은 어떨까? 구릿빛 피부로 섹시함을 뽐낸 여자 아이돌을 소개한다.
마마무 화사

구릿빛 피부 하면 떠오르는 연예인은 바로 마마무 화사이다. 화사는 구릿빛 피부 그리고 진한 화장이 트레이드 마크이다.
트와이스 지효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도 태닝을 도전해 구릿빛 피부를 뽐냈다. 지효는 여름 컨셉인 'Dance The Night Away'를 잘 소화하기 위해 태닝을 했다고 밝혔다. 건강한 구릿빛 피부를 통해 섹시함을 보여줘 리즈 경신에 성공했다.
유빈

그룹 원더걸스 출신 유빈은 데뷔 때부터 탄탄한 구릿빛 피부를 자랑했다. 탄탄한 복근과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는 유빈은 과거 방송에서 살면서 단 한 번도 태닝을 하지 않았다고 밝혀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안겨준 적이 있다.
AOA 설현

AOA 설현도 유빈처럼 태닝을 하지 않고 원래 까무잡잡한 피부라고 밝힌 적이 있다. 타고난 피부와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낸 설현은 모든 여성의 워너비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