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으로 지금 당장 촬영해도...“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다는 이연희 민낯
작성일
잡티 하나 없는 피부로 화제
최근 결혼 발표한 이연희
배우 이연희 씨의 민낯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3E%3C/svg%3E)
이하 네이버TV, 섬총사 시즌2 '/%3E%3C/svg%3E)
'/%3E%3C/svg%3E)
'/%3E%3C/svg%3E)
'/%3E%3C/svg%3E)
지난 2018년 tvN과 Olive 예능 '섬총사 시즌 2'에 방영된 이연희 씨의 민낯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다시 화제되고 있다.

삼총사 시즌 2 소리도 편에서 이연희 씨는 얼굴을 박박 문대며 화장을 지우고 로션을 바르며 민낯을 공개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흔히 상상하는 여배우의 세안 모습과는 다른 친근한 모습이었다.

로션을 바른 뒤 카메라를 향해 쳐다본 이연희 씨는 잡티 하나 없는 피부에 반짝반짝 빛나는 물광 피부를 보여줬다.

누리꾼들은 "민낯 미쳤다ㅠㅠ 피부봐 개부럽" ,"엥 무슨 일이야? 웬만한 사람 풀메이크업보다 만 배 예뻐", "엥 이제 화장 지운 모습을 보여주세요...", "민낯이 저렇게 또렷하다고? 몇 초간 멍하니 쳐다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연희 씨는 지난 15일 공식 팬카페에 자필로 쓴 편지를 올려 결혼 소식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