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이…” 국내 최초 '게이 드라마'가 나왔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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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은 '프듀' 출신 20대
한국 최초 BL 소재 웹드라마 등장
한국인 배우가 출연하는 '10대 게이' 드라마가 나왔다.


바로 '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라는 작품이다. 더블유스토리와 에너제딕컴퍼니가 공동 기획 및 제작한 웹드라마다.


'너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는 한국 첫 BL(Boys Love) 드라마다.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X101' 출신 한기찬(21) 씨가 한태주 역을, 배우 장의수(30) 씨가 강국 역을 맡았다. 한태주는 재벌 그룹 후계자, 강국은 그의 경호원이다. 두 사람 모두 극 중 고등학생이다.

드라마 일부 장면은 일본에서 촬영됐다. 지난달 23일 '라쿠텐 TV'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고편이 공개됐다. 일본어 자막도 붙어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22일부터 'W-STORY'라는 전용 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애틋한 애정 표현이 담긴 장면이 여럿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