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내내 살 떨림..” 사람들 놀라게 한 '인간수업' 곽기태 반전 일상 사진 (8장)
작성일
드라마서 일진으로 출연한 배우 남윤수
'인간수업' 남윤수, 모델 출신으로 드라마 '언어의 온도'로 이름 알려

'인간수업'서 일진 역할을 맡았던 배우 남윤수 씨 일상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29일 넷플릭스는 김동희, 박주현 씨 주연의 드라마 '인간수업'을 공개했다. 전에 없던 파격적인 주제 등 논란이 일기도 했으나 드라마는 실시간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드라마를 본 네티즌들은 2학년 일진 곽기태 역할 맡은 배우에 대해 언급했다. 극 중 살벌한 모습을 연출했던 모델 출신인 배우 남윤수(22) 씨다.
6년 전 어린 나이에 모델로 데뷔한 남윤수 씨는 지난해 웹드라마 '언어의 온도'를 통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인간수업' 시즌 2에 대해 넷플릭스 관계자는 "한국을 통해 아시아에서 상당한 반응을 얻고 있다. 여러 면에서 고무적이다"라고 답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남윤수 씨가 SNS에 공개한 반전 일상 사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