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컸다...” 요즘 브라운관에서 자주 보이는 99년생 여자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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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부터 김소현, 조이현까지...
팔색조 매력 뽐내는 1999년생 여배우들

각각 다른 매력을 뽐내며 드라마나 영화에 얼굴을 알린 1999년생들이 많다. 아역배우부터 연기해 우리 눈에 익숙한 배우부터 최근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20세기의 마지막에 태어난 99년생 여자배우들을 알아보자.

1. 김유정

김유정 씨 인스타그램
김유정 씨 인스타그램

김유정 씨는 2003년 제과 '크라운산도' CF로 데뷔했다. 이후 아역배우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다가 2016년 KBS2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성인연기에도 탁월한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김씨는 오는 6월에 방영될 SBS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의 주인공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2. 김소현

김소현 씨 인스타그램
김소현 씨 인스타그램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은 배우 김소현 씨는 '전설의 고향-아가야 청산가자'의 연화역으로 공식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역할을 하며 연기력을 탄탄히 다져오다가 KBS2 드라마 '후아유 -2015'에서 1인 2역을 소화하며 호평을 받았다. 이후 KBS2 드라마 '조선로코 - 녹두전'의 주연을 맡으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3. 진지희

진지희 씨 인스타그램
진지희 씨 인스타그램

진지희 씨도 아역배우로 활동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배우이다. 특히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진씨는 최근 하이틴 웹드라마 '언어의 온도'에서 주연 우진희 역을 맡았다.

4. 김소혜

김소혜 씨 인스타그램
김소혜 씨 인스타그램

Mnet '프로듀스101'로 얼굴을 알린 김소혜 씨는 프로젝트 그룹 'I.O.I'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스페셜부터 다양한 배역을 맡아 신인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계약우정'의 주연을 맡아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다.

5. 조이현

조이현 씨 인스타그램
조이현 씨 인스타그램

2018년 웹드라마 '복수노트'로 데뷔한 조이현 씨는 무쌍이 매력적인 신인 배우이다. 2020년 상반기에 KBS2 드라마 '계약우정'의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최근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장윤복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각인된 배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