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김보라 씨의 인스타그램에 의외의 인물이 등장했다. 채널A '하트시그널 3'의 박지현 씨였다.

김보라 씨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박지현 씨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요즘 사람들이 애용한다는 '포토메틱'으로 찍은 사진 속에는 박지현 씨와 김보라 씨가 포즈를 취하며 웃고 있다. 두 사람은 서글서글한 인상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서로를 닮은 듯 보이기도 했다.
김보라 씨는 사진과 함께 "지현아 얼른 인스타그램 하면 좋겠다 ㅜㅜ 다음에는 인생네컷 찍자"라는 글을 올려 박지현 씨와 가까운 사이임을 나타냈다. 두 사람은 함께 가로수길을 방문해 사진을 찍은 듯했다.

김보라 씨는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유튜버이자 온라인 콘텐츠 창작자다. 여행 영상이 유명해지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다니엘 웰링턴의 모델로도 활약했다.
박지현 씨는 '하트시그널 3'에 출연해 화제가 된 인물이다. '하트시그널 3'이 방송되고 있어 인스타그램 등 SNS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