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차태현(44) 씨 어머니가 깜짝 소식을 전했다.
23일 TV리포트는 최수민 성우가 tvN '산후조리원'에 병원 코디네이터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첫 연기 도전이다. 최수민 성우는 만화 '영심이(영심이 역)', '달려라 하니(나애리 역)' 성우로 알려져 있다.
tvN '산후조리원'은 불혹을 넘긴 커리어우먼, 고령 산모 등 여성들의 재난 같은 출산과 조난급 산후조리원 적응기를 그린 드라마다. 배우 엄지원 씨와 박하선 씨가 출연 물망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