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리으리한 집!” 아이들과 집콕하면서 유쾌한 일상 공개한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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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펄린을 설치하는 등 아이들과 놀아주기 위한 모습 눈길
SNS에 으리으리한 집 내부 공개

방송인 장영란 씨가 최근 인스타그램으로 아이들과 '집콕' 생활하는 모습을 전했다.

장영란 씨는 19일 아이들 방에서 피아노를 연주하는 영상을 올렸다. 최선을 다해 연주를 하지만 실수를 연발하는 장 씨와 피아노 연주에 전혀 관심없는 아이들을 본 누리꾼들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으리으리한 집!” 아이들과 집콕하면서 유쾌한 일상 공개한 장영란
“으리으리한 집!” 아이들과 집콕하면서 유쾌한 일상 공개한 장영란
/ 오른쪽 사진설명 '레고 도트' 팔찌
/ 오른쪽 사진설명 '레고 도트' 팔찌

집에만 있어 답답해하는 아이들을 위해 트램펄린을 설치하는 등 아이들과 놀아주기 위한 장영란 씨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생동감 넘치게 노는 아이들의 사진 속에서 장영란 씨의 집 내부도 공개됐다.

“으리으리한 집!” 아이들과 집콕하면서 유쾌한 일상 공개한 장영란

서울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넓은 창문, 깔끔한 흰색 벽지와 가구들은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을 준다. 책들을 수납한 장은 아이들이 편하게 책을 꺼내 읽을 수 있도록 인테리어 했다.

한편 장영란 씨는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은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