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씨의 단발 머리와 추리닝 패션이 화제다.
15일 한예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홍색 추리닝을 입고 나이키 운동화를 신은 사진을 올렸다.

전날 '상큼하게 발랄하게'라는 말과 함께 단발 머리로 변신한 모습에 추리닝 패션을 완벽히 소화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19살인 줄 알았다", "이제는 언니라고 못 부르겠다... 나보다 더 젊은 것 같다", "언니 여고생 아니에요?", "반칙이다 다" 등의 댓글을 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댓글에서 한예슬 씨 패션 정보에 대한 문의도 이어졌다. 분홍색 추리닝은 한예슬 씨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폰디먼트' 제품이다. 스웻셔츠와 바지 각각 6만9000원이다. 신발은 나이키 줌X비스타 그라인드로 18만9000원이다.

한편 지난 6일 폰디먼트의 2020 컬렉션 ‘메이 유 리브(MAY YOU LIVE)’ 룩북이 공개돼 '한예슬 트레이닝복'으로 화제를 모았다. 10~20대들 취저하는 한예슬 씨의 패션 룩을 모아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