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도 못 했다...” 알면 진짜 놀란다는 '부부의 세계' 김영민 실제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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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부부의 세계'에서 손제혁 역으로 출연 중인 김영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김영민 나이 화제

배우 김영민 씨 나이가 화제를 모았다.

지난 13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실제 나이 알고 깜짝 놀란 동안 배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현재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 출연 중인 김영민 씨의 모습이 담겼다.

이하 JTBC '부부의 세계'
이하 JTBC '부부의 세계'

김영민 씨는 1971년생으로 만 48세다. 한국 나이로 하면 50세다. 서울예술대학 연극학과를 나왔으며 여러 작품의 연극을 거쳐 2001년 김기덕 감독 '수취인 불명'으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현재 김영민 씨는 '부부의 세계'에서 이태오(박해준 분)의 친구인 손제혁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선우(김희애 분)와 파격적인 베드신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김영민 씨 나이를 안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진짜 놀랐다", "대박이다", "진짜 동안인데 무엇보다 잘 생겼다", "마흔 초반인 줄 알았다", "30대 후반인 줄 알았다"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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