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훈남 97년생 축구선구 정승원 근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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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4대 얼짱'으로 불리는 정승원
1997년생 정승원은 다양한 세리머니로도 관심을 끌기도 했다
축구선수 정승원(대구 FC)의 근황이 화제다.
정승원은 대구FC 소속으로 중앙 미드필더 겸 섀도 스트라이커로 별명은 '달구벌 아이돌', '얼굴 천재'다.





정승원 선수는 한승규(전북), 전세진(수원 삼성), 조유민(수원FC)과 함께 'K리그 4대 얼짱'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1997년생 정승원은 다양한 세리머니로도 관심을 끌기도 했다. 손가락을 ‘V’자로 펴서 얼굴 아래에 갖다 대는 파울로 디발라(26·아르헨티나)의 '마스크 세리머니' 등을 따라 하며 관심을 모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잘생기셨어요", "행복하네", "셀카도 올려주고!!!", "잘생겼어요 ㅠ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