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을 맞아 배우 김혜수(49) 씨가 인스타그램에서 유쾌한 장난을 했다.
1일 김혜수 씨는 인스타그램에 동료 배우들 얼굴을 바꾼 사진들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 씨는 SBS 드라마 '하이에나' 배우들 얼굴을 바꿨다. 그는 사진에 "만우절기념"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김혜수 씨는 주지훈(37) 씨와 찍은 사진에서도 얼굴과 의상을 바꿨다. 주 씨는 궁중의상을 입고 수염이 붙여져 있었다. 김 씨는 "왕세자 그만하고 이제 왕 해라"며 "그렇게 입으니 진짜 왕 같다 윤희재"라고 말했다.
그는 가수 김연자(61) 씨와 댄서들이 공연하는 사진에 하이에나 배우들 얼굴을 넣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