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식의 상차림은 밥과 반찬, 국 등으로 구분되어 있어 각자 스타일에 맞게 원하는 대로 조합하여 기호에 맞게 먹을 수 있는 현명한 밥상으로 알려져있다.
비비고의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된 ‘한상차림’ 제품들 역시 생선요리, 국, 탕, 찌개 및 반찬들이 서로 어우러져 오감을 만족시키고 영양학적으로도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또한 쉬운 조리법으로 누구나 간편하고 빠르게 한식 ‘한상차림’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오늘은 뭐 해먹지?” 삼시세끼 식사 준비가 고민이라면, 아래 소개하는 세 가지 상황 별 한상차림 메뉴를 살펴보자.
갑작스런 부모님의 방문에도 뚝딱 차려내는 푸짐한 ‘한상차림’
갑작스러운 부모님의 방문으로 식사를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 종종 찾아오곤 한다. 때마침 냉장고에는 아무런 재료가 없거나, 요리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당황할 수밖에 없다.

꼭 부모님이 아니더라도, 갑자기 손님이 방문하게 될 경우 비비고 제품들을 잘 조합해본다면 당황하지 않아도 된다. 전자레인지로 5분만에 잔칫집 모듬잡채를, 1분 만에 고등어 구이를 조리해 예쁜 그릇에 담아내고, 냄비에 담아 끓이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진하고 고소한 미역국과 따뜻한 잡곡밥까지 단 10분만에 한상차림을 준비할 수 있다.

손님을 위한 차림상에 직화로 구워낸 언양식 바싹불고기와 포기김치, 오징어채볶음까지 더하면 정갈한 한식 밥상이 완성된다. 취향에 따라 곁들임 반찬 메뉴를 한두 개 추가해도 좋다.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주말. 오늘은 뭐 해먹지?
만사가 귀찮아지는 일요일, 외식도 배달음식도 싫을 때, 보다 간편하고 맛있는 한끼를 먹고 싶다면 비비고 차돌깍두기볶음밥으로 한상을 차려보는 것을 추천한다.

파기름에 아삭한 깍두기와 차돌양지를 넣어 볶아낸 ‘차돌깍두기볶음밥’은 단 3분만에 조리할 수 있어 주말을 맞이한 귀차니즘에게 딱이다. 짧은 시간에도 전문점에서 느낄 수 있는 맛 그대로를 즐길 수 있다.
차돌깍두기볶음밥이 메인 메뉴라면, 여기에 바삭한 직화구이 김과 잘 익은 파김치를 준비해보자. 해물파전 군교자까지 함께 한다면 웬만한 식당에서보다 더욱 푸짐하고 맛있는 한끼를 즐길 수 있다.
우리 아이, 까다로운 입맛까지 만족시킬 색다른 식단 준비하고 싶다면?
건강 상태와 바로 연결되는 아이들 식단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매끼마다 균형 잡힌 영양을 챙기면서 까다로운 아이들의 입맛까지 사로잡기는 어려운 일이다.

앞서 소개한 한상차림 한식 메뉴들은 어른들을 위했다면, 아이들 식단으로는 영양소가 풍푸한 비비고 죽 제품을 추천한다. 새우계란죽은 통통한 새우가 통째로 들어있어 부드러운 계란의 식감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죽과 함께 먹으면 좋은 반찬으로는 깔끔한 감칠맛의 소고기 장조림이 있다. 또한 최근 새롭게 출시된 ‘우리아이 한입김치’와 ‘부드러운 어린이김’도 함께 곁들인다면 아이들의 균형 잡힌 영양 식단을 완성할 수 있다.
‘우리아이 한입김치’ 제품은 특허 받은 2가지 유산균이 들어있으며, 사과와 배로 새콤달달하게 만들어 아이들 입맛에 맞췄다. 소금 함량을 1/2로 줄여 짜지 않은 ‘부드러운 어린이김’ 또한 아이들 반찬으로 먹기에 적당하다.
한식 상차림은 다른 메뉴보다 조리하는데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식단이다. 하지만 이제는 다양한 비비고 제품으로 각자 스타일에 맞춰 완성도 높은 한식 한상차림을 간편하게 차릴 수 있는 시대다. 정성은 그대로, 다채롭게 차려낸 ‘한상차림’으로 더욱 건강하고 풍요로운 식사를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