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신재은 씨가 자신을 향한 근거없는 조롱에 불쾌함을 드러냈다.
지난 28일 신재은 씨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받은 댓글 하나를 공개했다. 댓글은 코로나19 여파로 집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신 씨 영상을 두고 "보정속옷이잖아... 골반뽕..."이라고 평가절하했다.

신 씨는 해당 댓글을 두고 "내가 맨날 비키니 사진만 올리는 이유"라며 "옷을 입으면 나보고 다 뽕이라고 한다"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이어 댓글 작성자를 향해 "골반뽕이 뭐요? 님은 그거 차고 다니소?"라며 일갈했다.
신 씨는 앞서 24일에도 홈트레이닝 영상을 올리며 "사진만 올리려다 포샵이라고 할까봐 인증용 영상을 올렸다"고 밝혔다. 온라인 커뮤니티 도탁스에 올라온 "이건 좀 보정이네"라는 댓글을 캡처하며 "퍼갈 때 영상도 같이 퍼가... 보정 아니다..."라고 항변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