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이수만이 무려 '1억' 투자해서 만들었다는 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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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종현이 안무의 동선이나 디테일 한 부분들을 굉장히 신경 써
안무 비용에 1억 원 가량 쓰였다

이수만이 무려 1억을 투자해서 만들어준 안무가 화제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이수만이 1억을 투자해서 만들어준 안무'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되고있다.

유튜브, 스브스케이팝

아이돌 그룹 샤이니 '셜록' 안무 비용에 1억 원 가량이 쓰였다고 밝혀져 눈길을 끈다.

샤이니는 ‘셜록’ 활동 당시 “안무가 토니 테스타가 안무를 제작해주셨다. 토니 테스타는 마이클 잭슨 ‘This is it’ 공연을 연출한 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확한 액수는 모르지만 회사 스태프 분들이 '돈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더라"고 설명했다.

이 곡은 故종현이 안무의 동선이나 디테일 한 부분들을 굉장히 신경 써서 지금의 셜록 안무를 탄생시켰다고 알려졌다.

이 안무가 당시 굉장히 실험적인 안무였고 샤이니의 셜록 이후 많은 가수들이 한정된 공간이 아니라 지금처럼 무대를 좀 넓게 쓰는 안무를 하게됐다고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