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 차로 업그레이드했어요” 스무살 된 전소미가 공개한 새 차 수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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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운전석에 앉아 모습 드러낸 전소미
전소미 차량, 본인 소유인지 공개되지 않았지만 뜨거운 반응 이어져

유튜브 'THEBLACKLABEL'
유튜브 'THEBLACKLABEL'

전소미 씨가 새로 공개한 차량이 네티즌들 관심을 이끌고 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THEBLACKLABEL'에는 전소미 씨 관련 콘텐츠인 '아이 앰 소미' 첫 번째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전소미 씨는 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친구들, 소속사 식구들과 시간을 보냈다.

방송이 끝난 뒤 나온 예고 영상에서는 노란색 차량이 등장했다. 창문이 열리자 운전석에는 전소미 씨가 앉아 있었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며 "나 노란 차 업그레이드했어요"라고 소리쳤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전소미 씨 차가 큰 관심을 받았다. 해당 차량은 람보르기니 SUV 모델인 '우르스'로, 금액은 약 2억 5600만 원부터 시작한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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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씨는 이 영상이 올라오기 전부터 V앱 등을 통해 해당 차량을 갖고 싶다고 언급한 바 있다. 실제로 그가 차를 뽑았는지, 회사 차량인지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되지 않았지만, 네티즌들은 "진짜 장난 아니다", "광고만 10개 넘게 하던데", "실제로 보면 깜짝 놀랄 듯" 등 댓글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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