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이세진·38)이 남편 성공을 축하했다.
27일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멜론 실시간차트 화면 캡처본을 올렸다. 남편인 가수 이수(전광철·38)가 속한 그룹 엠씨더맥스 신곡 '처음처럼'이 1위다. 린은 "오오오 #엠씨더맥스 #처음처럼 #참이슬 #이제우린 #진로이즈백 #이세진가족"이라는 해시태그도 달았다.
최근 이수는 해당 기록과 관련해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네티즌들이 이수의 전과 사실을 두고 비판에 나선 것이다. 멜론에는 다양한 비판 댓글이 쏟아졌다.
이수는 지난 2009년 성매매 여성을 세 차례 집으로 불러 성매매한 사실을 인정했다. 검찰은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다.
이런 상황에 린 반응에 관심이 쏠린 것이다. 린은 지난 25일 인스타그램에 "스무 살의 이수는 알았을까요. 20년 뒤 같은 노래로, 긴 세월을 함께 해준 팬들과 이처럼 귀한 마음을 나누게 될 것을요. 엠씨더맥스와 팬분들의 멋진 기념일을 축하합니다!"라며 엠씨더맥스 20주년 기념 앨범 발매를 축하했다.